소장품 안내
근대매체
영친왕비와 일행 사진
-
유물번호
궁중610 -
연대
근현대 -
재질
지 / 기타 -
크기(cm)
가로: 15.8, 세로: 11.2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영친왕비와 일행 사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도쿄 아카사카 프린스 호텔에서 이구(李玖, 1931~2005년)가 양복입은 남성 1명과 대화하고 있고 그 뒷편에 영친왕비 이방자(李方子, 1901~1989년)가 일행들과 함께 있는 모습을 촬영한 흑백사진이다. 도쿄 아카사카 프린스 호텔은 원래 영친왕의 개인 저택이었다. 태평양 전쟁이 끝난 후, 경제적으로 생활이 어려워진 영친왕이 1954년 세이부 그룹 측에 매각했고, 세이부 그룹은 이 저택을 호텔로 개조해서 1955년부터 2011년까지 영업을 하였다. 영친왕의 개인저택이었던 구관은 현재까지 남아있다.
*궁중486~1350은 줄리아 멀록(줄리아 리)으로부터 일괄 기증된 자료임.
관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