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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매체
이구와 일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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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궁중627 -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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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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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cm)
가로: 12.7, 세로: 8.8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이구와 일행 사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도쿄 아카사카 프린스 호텔에서 이구(李玖, 1931~2005년)와 중년의 여성 2명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을 찍은 흑백 사진이다. 좌측에는 줄리아 멀록(Julia Mullock, 줄리아 리, 1928~2017년)의 뒷모습이 살짝 보이며 우측 뒷편에는 영친왕비 이방자(李方子, 1901~1989년)가 지인들과 있다. 도쿄 아카사카 프린스 호텔은 원래 영친왕의 개인 저택이었다. 태평양 전쟁이 끝난 후, 경제적으로 생활이 어려워진 영친왕이 1954년 세이부 그룹 측에 매각했고, 세이부 그룹은 이 저택을 호텔로 개조해서 1955년부터 2011년까지 영업을 하였다. 영친왕의 개인저택이었던 구관은 현재까지 남아있다.
*궁중486~1350은 줄리아 멀록(줄리아 리)으로부터 일괄 기증된 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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