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안내
근대매체
이구와 줄리아 일행 사진
-
유물번호
궁중628 -
연대
근현대 -
재질
지 / 기타 -
크기(cm)
가로: 12.7, 세로: 8.8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이구와 줄리아 일행 사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도쿄 아카사카 프린스 호텔의 야외정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영친왕비의 어머니인 나시모토노미야 이츠코(梨本宮伊都子,1882~1976년)와 대화하고 있는 이구 부부를 찍은 흑백사진이다. 도쿄 아카사카 프린스 호텔은 원래 영친왕의 개인 저택이었다. 태평양 전쟁이 끝난 후, 경제적으로 생활이 어려워진 영친왕이 1954년 세이부 그룹 측에 매각했고, 세이부 그룹은 이 저택을 호텔로 개조해서 1955년부터 2011년까지 영업을 하였다. 영친왕의 개인저택이었던 구관은 현재까지 남아있다.
*궁중486~1350은 줄리아 멀록(줄리아 리)으로부터 일괄 기증된 자료임.
관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