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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매체
일본화가 志村立美가 그린 영친왕비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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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궁중660 -
연대
1950 -
재질
지 / 기타 -
크기(cm)
가로: 24, 세로: 27.1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일본화가 志村立美가 그린 영친왕비 스케치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50세때의 영친왕비 이방자(李方子, 1901~1989년)의 상반신을 그린 채색화이다. 좌측 하단에 남겨진 기록(1950.3.12 立美)을 통해 1950년 3월 2일 일본인 화가인 시무라 타츠미(志村立美, 1907~1980년)가 그린것으로 보인다. 시무라 타츠미는 일본 군마 현 다카사키 시 출신으로 삽화가로 활동하였으며 미인화에 뛰어났다고 한다.
*궁중486~1350은 줄리아 멀록(줄리아 리)으로부터 일괄 기증된 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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