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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매체
A FIRST BOOK OF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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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궁중661 -
연대
1950 -
재질
지 / 기타 -
크기(cm)
가로: 10.2, 세로: 17.3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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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제국대학 교수였던 R.H.Blyth와 영친왕(英親王 李垠, 1897~1970년)의 공저로 펴낸 책으로 남색의 양장본이다. 도쿄 THE HOKUSEIDO PRESS 출판사에서 1950년에 출판되었다. 한국어 발음과 간단한 문법, 일상회화 한국인의 복장등을 수록하고 있다. 110쪽에 아리랑 악보를 싣고 있어 대표적인 한국의 민요임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맨 뒷면에는 '조선의 지도'가 삽입되어있다.
*궁중486~1350은 줄리아 멀록(줄리아 리)으로부터 일괄 기증된 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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