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안내
근대매체
Japan Begins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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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궁중664 -
연대
근현대(1949년) -
재질
지 / 기타 -
크기(cm)
가로: 12.8cm, 세로: 19cm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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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C. Kerr가 1949년에 펴낸 책이다. William C. Kerr는 수년간 일본, 한국에서 선교사로 활동했으며 전쟁 이후 무엇이 일본을 망치게 했는지에 대한 물음에서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서두에 밝히고 있다. 첫 페이지에 1949년 9월 30일에 영친왕비와 영친왕에게 선물한다는 내용이 영문으로 쓰여있다.
*궁중486~1350은 줄리아 멀록(줄리아 리)으로부터 일괄 기증된 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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