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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판
영조가 효릉 제향 후 짓고 쓴 글을 새긴 현판
慾法舜堯法祖宗嗚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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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창덕20993 -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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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
나무 -
크기(cm)
세로: 49.5, 가로: 111.5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영조가 효릉 제향 후 짓고 쓴 글을 새긴 현판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영조(英祖, 재위 1724~1776년)가 인종(仁宗, 재위 1544~1545년)의 효릉(孝陵)에서 직접 제향을 올린 뒤 짓고 쓴 시를 새긴 현판이다. 이민곤(李敏坤, 1695~1756년)이 감조(監造)하였으며, 효릉 재실에 걸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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