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강릉관관방 인장
康陵官關防 印章
-
유물번호
창덕18891 -
연대
-
재질
나무 -
크기(cm)
세로: 5.1, 가로: 5.0, 높이: 5.5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강릉관관방 인장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명종(明宗, 재위 1545~1567년)과 인순왕후(仁順王后, 1532~1575년)의 능인 강릉(康陵)을 관리하던 관서에서 사용한 목제(木製) 인장이다. 정방형(正方形)의 인신(印身)과 곧게 직립한 인뉴(印紐)가 결합된 형태로 인면에는 인변(印邊)을 두고, 그 안에 ‘강릉관관방(康陵官關防)’을 전서체(篆書體)로 양각하였다. 인신 윗면 중앙에 끝부분을 둥글린 형태의 납작한 장방형(長方形) 인뉴를 수직으로 접합하였으며 관인을 찍을 때 인문의 상하를 구분하기 위해 음각으로 ‘상(上)’자를 새겨 넣었다. 인신 윗면의 사방 모서리는 모죽임을 하였다. 손잡이의 한쪽 면에 ‘강(康)’자를 새겼다.
관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