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융릉관장 인장
隆陵關章 印章
-
유물번호
창덕18895 -
연대
-
재질
나무 -
크기(cm)
세로: 4.3, 가로: 4.3, 높이3.2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융릉관장 인장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영조(英祖, 재위 1724~1776년)의 둘째 아들인 사도세자(思悼世子), 추존왕(追尊王) 장조(莊祖, 1735~1762년)와 비 혜경궁(惠慶宮) 홍씨(洪氏), 추존(追尊) 헌경왕후(獻敬王后, 1735~1815년)의 능인 융릉(隆陵)을 관리하던 관서에서 사용한 인장이다. 정방형의 인면에는 인변(印邊)을 두고, 그 안에 ‘융릉관장(隆陵關章)’을 전서체(篆書體)로 양각하였다. 정방형(正方形)의 인신(印身)과 곧게 직립한 인뉴(印紐)가 결합된 형태의 목제(木製) 관인(官印)으로 인신 윗면 중앙에 납작한 장방형(長方形) 인뉴를 수직으로 조각하였다. 인뉴 윗면과 인신 윗면의 사방 모서리는 모죽임을 하였다.
관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