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통합예약

창덕18899_희릉효릉예릉소경원관장인장 (1)_서헌강촬영_도록145.jpg
창덕18899_희릉효릉예릉소경원관장인장 (2)_서헌강촬영_도록145.jpg
창덕18899_희릉효릉예릉소경원관장인장 (3)_인면스캔_도록145.jpg

조각

희릉효릉예릉소경원관장 인장

禧陵孝陵睿陵昭慶園官章 印章

  • 유물번호

    창덕18899
  • 연대

  • 재질

    나무
  • 크기(cm)

    세로: 2.1, 가로: 2.1, 높이: 6.0

첨부파일 :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희릉효릉예릉소경원관장 인장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중종(中宗, 재위 15061544)의 첫 번째 계비(繼妃) 장경왕후(章敬王后, 1491~1515)의 능인 희릉(禧陵), 인종(仁宗, 재위 1544~1545)과 비 인성왕후(仁聖王后, 1514~1577)의 능인 효릉(孝陵), 철종(哲宗, 재위 1849~1863)과 비 철인왕후(哲仁王后, 1837~1878)의 능인 예릉(睿陵), 인조(仁祖, 재위 1623~1649)의 장자 소현세자(昭顯世子, 1612~1645)의 무덤인 소경원(昭慶園)을 관리하던 관서에서 사용한 인장이다. 정방형(正方形)의 인신(印身)과 곧게 직립한 인뉴(印紐)가 결합된 형태의 목제(木製) 인장(印章)이다. 인면에는 인변(印邊)을 두고, 그 안에 희릉효릉예릉소경원관장(禧陵孝陵睿陵昭慶園官章)’을 전서체(篆書體)로 양각하였다. 이 인장의 용도는 직인용(職印用)이다.

관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