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희릉효릉예릉소경원관장 인장
禧陵孝陵睿陵昭慶園官章 印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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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창덕18899 -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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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
나무 -
크기(cm)
세로: 2.1, 가로: 2.1, 높이: 6.0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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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종(中宗, 재위 1506∼1544년)의 첫 번째 계비(繼妃) 장경왕후(章敬王后, 1491~1515년)의 능인 희릉(禧陵), 인종(仁宗, 재위 1544~1545년)과 비 인성왕후(仁聖王后, 1514~1577년)의 능인 효릉(孝陵), 철종(哲宗, 재위 1849~1863년)과 비 철인왕후(哲仁王后, 1837~1878년)의 능인 예릉(睿陵), 인조(仁祖, 재위 1623~1649년)의 장자 소현세자(昭顯世子, 1612~1645년)의 무덤인 소경원(昭慶園)을 관리하던 관서에서 사용한 인장이다. 정방형(正方形)의 인신(印身)과 곧게 직립한 인뉴(印紐)가 결합된 형태의 목제(木製) 인장(印章)이다. 인면에는 인변(印邊)을 두고, 그 안에 ‘희릉효릉예릉소경원관장(禧陵孝陵睿陵昭慶園官章)’을 전서체(篆書體)로 양각하였다. 이 인장의 용도는 직인용(職印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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