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태릉강릉관장 인장
泰陵康陵官章 印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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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창덕18828 -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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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
나무 -
크기(cm)
세로: 2.3, 가로: 2.3, 높이: 6.0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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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종(中宗, 재위 1506∼1544년)의 두 번째 계비(繼妃) 문정왕후(文定王后, 1501~1565년)의 능인 태릉(泰陵)과 명종(明宗, 재위 1545~1567년)과 인순왕후(仁順王后, 1532~1575년)의 능인 강릉(康陵)을 관리하던 관서에서 사용한 목제(木製) 인장이다. 사각주형의 인신(印身)과 나팔형의 인뉴를 지녔으며 인면(印面)에는 인변(印邊)을 두고, ‘태릉강릉관장(泰陵康陵官章)’을 전서체(篆書體)로 양각하였다. 인뉴의 한쪽 면 하단에 도장의 상하를 구분하기 위해 지름 0.3mm의 둥근 금속을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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