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헌릉인릉관장 인장
獻陵仁陵官章 印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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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창덕18942 -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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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
나무 -
크기(cm)
세로: 2.0, 가로: 2.0, 높이: 5.0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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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太宗, 재위 1400~1418년)과 원경왕후(元敬王后, 1365∼1420년)의 능인 헌릉(獻陵)과 순조(純祖, 재위 1800∼1834년)와 비 순원왕후(純元王后, 1789∼1857년)의 능인 인릉(仁陵)을 관리하던 관서에서 사용한 목제(木製) 인장이다. 인면(印面)에는 ‘헌릉인릉관장(獻陵仁陵官章)‘을 전서체(篆書體)로 양각했고, 인변(印邊)이 둘러져 있다. 육각주형의 인신(印身)과 안쪽으로 살짝 곡선을 들여 직립한 인뉴를 통짜로 조각하였으며 전형적인 조선시대 관인의 형태를 벗어난 현대식 도장과 유사한 형태이다. 한쪽 면 하단에 도장의 상하를 구분하기 위해 지름 0.3mm의 둥근 금속을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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