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서
원납전 자문
願納錢 尺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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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고궁2427 -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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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
종이에 먹 -
크기(cm)
세로: 31.8, 가로: 12.7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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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거주하는 전(前) 현감(縣監) 한은주(韓殷周)가 경오(庚午) 11월 16일에 영건도감(營建都監)에 원납전(願納錢) 5000냥을 납부하고 받은 자문으로 일자 아래에 이 자문을 기재해준 사람의 직책과 이름인 고직(庫直) 조영진(趙永鎭)이 기재되어 있다. 그리고 문서의 가운데에는 ‘봉사지인(奉使之印)’이, 문서의 좌측 하단의 자문을 발급해준 사람의 이름 옆에는 ‘도감(都監)’이라는 관인이 날인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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