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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덕혜옹주 홑치마

德惠翁主裳

  • 유물번호

    고궁2587
  • 연대

  • 재질

  • 크기(cm)

    길이: 104, 폭: 266.3, 허리: 87.5

첨부파일 :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덕혜옹주 홑치마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이 치마는 대한제국 고종황제의 딸 덕혜옹주가 일본에 머물 당시 남긴 조선왕실 복식 유품 중 하나이다. 일본 문화학원 복식박물관이 영친왕 부부로부터 기증받아 소장하고 있던 것을 2015년 국립고궁박물관에 다시 기증한 것이다.

치마는 저고리와 함께 갖추어 입는 하의이다. 여러 폭의 직물을 이어 주름을 잡아 허리말기에 이어붙인 형태이다. 허리말기 양쪽 끝에 달린 끈으로 묶어 흘러내리지 않게 고정한다.
이 치마는 진분홍 숙고사(熟庫紗) 4폭을 이어 홑으로 지은 것이다. 숙고사는 평직의 바탕에 사직으로 무늬를 시문한 광택이 있는 사(紗)의 일종이며, 이 치마에는 원형의 ‘수(壽)’자 둘레에 표주박이 배치되어 있는 무늬가 들어있다. 치마의 주름방향은 입어서 왼쪽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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