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판
전령외사서유린
傳令外使徐有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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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창덕20980 -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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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
나무 -
크기(cm)
세로: 112.5, 가로: 213.0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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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8년(정조 22년)에 정조(正祖, 재위 1776∼1800년)가 수원부(水原府) 유수(留守) 서유린(徐有隣, 1738∼1802년)에게 내린 전령(傳令)을 새긴 현판이다.
전령은 현륭원(顯隆園)의 나무를 손상시키는 벌레를 제거하라는 내용이며 『정조실록(正祖實錄)』 1798년 4월 25일 기사에 수록되어 있다. 또 『홍재전서(弘齋全書)』 권29 윤음(綸音)에 ‘벌레들을 잡아 물에 던지는 데 관한 윤음[습충투수윤음(拾蟲投水綸音)]’이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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