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판
산실구봉안
産室具奉安
-
유물번호
창덕20652 -
연대
-
재질
나무 -
크기(cm)
세로: 46.0, 가로: 94.6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산실구봉안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흑색바탕에 가로로 양각을 해서 새겼다. 가장자리에 난간을 둘렀다. (黑色質(흑색질)에 橫書陽刻字(횡서양각자). 邊欄有(변란유).) 王妃(왕비)나 嬪(빈)이 아기를 낳는 것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宮內(궁내)의 임시관청인 産室庁(산실청)에 걸려 있던 현판. 英祖(영조)가 卽位(즉위) 49년(1773년)인 80세 때에 쓴 御筆(어필)이다. 산실구봉안(産室具奉安) 産室(산실)에 쓰였던 용구를 奉安(봉안)하는 곳이라는 뜻이다.
관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