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성종 태항아리(외항아리 몸체)
成宗 胎壺(外壺 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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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능원20-4 -
연대
일제강점기 -
재질
도자기, 백자 -
크기(cm)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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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종(1457~1494) 태항아리 일괄 중 외항아리의 몸체이다. 원 태실지에서 서삼릉 경내로 이장하면서 1930년경 일괄 제작하여 본래의 외항아리(현재 소재불명)와 바꿔 매장한 것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유리건판사진(소장품 번호: 건판 037139)에서 본래의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백자항아리로 어깨 상부에는 유약을 닦아낸 둥근 테가 돌아가고 밑에는 4개의 ㄷ자형 고리가 부착되어 있다. 태토는 정선된 백토를 사용하였고 유약은 담청색 투명유를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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