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도자기
성종 태항아리
成宗白磁胎壺
-
유물번호
능원20-2 -
연대
조선시대 -
재질
도자기, 백자 -
크기(cm)
높이: 27.8cm, 입지름: 10.2cm, 바닥지름: 10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성종 태항아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성종(1457~1494) 태항아리 일괄 중내항아리의 몸체이다. 백자항아리이며 어깨에 C자형의 고리가 4개 부착되어 있다. 태토는 정선된 백토를 사용하였고 유약은 회백색으로 얇게 칠해졌다.
관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