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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명종 태항아리(내항아리 몸체)
明宗 胎壺(內壺 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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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능원23-2 -
연대
조선시대 -
재질
도자기, 백자 -
크기(cm)
높이: 20.8cm, 입지름: 9cm, 바닥지름: 11.3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명종 태항아리(내항아리 몸체)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명종(1534~1567) 태항아리 일괄 중 내항아리의 몸체이다. 백자항아리로 기형은 외항아리와 같이 제작되어 같은 형태이다. 발견 당시 저부와 동체부가 반파되었던 것을 접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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