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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예종 태항아리(내항아리 몸체)
睿宗 胎壺(內壺 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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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능원19-2 -
연대
조선시대 -
재질
도자기, 백자 -
크기(cm)
높이: 22.5cm, 입지름: 8.5cm, 바닥지름: 8.4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예종 태항아리(내항아리 몸체)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예종(1450∼1469)의 태를 담았던 내항아리의 몸체이다. 백자항아리로 어깨에 사다리꼴의 고리가 4개 달려있다. 태토는 정선된 백토를 사용했으며, 유약은 푸른빛이 감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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