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세조 태항아리(외항아리 뚜껑)
世祖 胎壺(外壺 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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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능원18-5 -
연대
일제강점기 -
재질
도자기, 백자 -
크기(cm)
높이: 14.9cm, 지름: 29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세조 태항아리(외항아리 뚜껑)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세조(1417~1468) 태항아리 일괄 중 외항아리의 뚜껑이다. 원 태실지에서 서삼릉 경내로 이장하면서 1930년경 일괄 제작하여 본래의 외항아리(현재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유물번호: 덕수6369 분청사기뚜껑과 대접)와 바꿔 매장한 것이다. 유리건판사진(건판: 037141,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본래의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백자항아리의 뚜껑으로 넓은 대접을 엎어놓은 형태로 상면에는 단추형의 손잡이가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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