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원자 금돌이 태항아리(내항아리 몸체)
元子 金乭伊 胎壺(內壺 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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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능원40-2 -
연대
1501년 -
재질
도자기, 백자 -
크기(cm)
높이: 21cm, 입지름: 9.4cm, 바닥지름: 10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원자 금돌이 태항아리(내항아리 몸체)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연산군(1476~1506)의 원자 금돌이(金乭伊)의 태항아리 일괄 중 내항아리의 몸체이다. 백자항아리로 기형에 비해 구경이 작은데 구연이 외반되었고 입술면은 둥글다. 어깨에서 바깥으로 벌어지다가 저부로 좁아지는 기형이다. 어깨에는 C자형 고리가 4개 부착되었다. 바닥은 모래받침으로 번조하였다. 태토로 정선된 백토를 사용하였고, 담청색 투명유를 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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