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서
훈장 수여증서
勳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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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고궁1556 -
연대
1910년대 -
재질
종이 -
크기(cm)
가로: 60.3cm, 세로: 44.7cm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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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순종 황제가 탁지부(度支部) 서기관 훈4등(勳四等)인 일본인 후지카와 도시사부로(藤川利三郞)에게 특별히 훈3등(勳三等)을 내려 주고 태극장(太極章)을 수여한 내용을 적은 증서이다. 1910년 8월 28일자로 순종이 서명하고 새보를 찍었으며, 대한제국 때에 훈장과 포장 등에 관한 일을 담당하던 관청인 표훈원(表勳院)의 총재 조희연(趙羲淵, 1856∼1915)과 서기관 정동식(鄭東植, 1850~1910)이 관인을 찍었고, 원형의 ‘大韓帝國表勳院’ 관인이 날인되어, 모두 4과의 인장이 날인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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